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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영주 기자] 모델 김재욱과 한혜진이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모델로 발탁,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는 2011년을 맞아 배우 겸 모델로 활약중인 김재욱과 톱모델 한혜진을 국내 모델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로드웨어(Roadwear)’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은 호주 올로케 촬영되었으며 이미 김재욱 밴드 <월러스>의 타이틀 곡 ‘서울마녀’ 티저 뮤비에서 먼저 공개된 바 있다.
올해 첫 컨셉트인 로드웨어(Roadwear)는 ‘길 위에서 새로운 나를 찾다’ 라는 주제로 자유롭고 빈티지한 느낌의 데님 온 데님 룩을 제시한다. 두 모델은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난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서호주 퍼스에서 함께 광활한 사막을 달리며 열정과 꿈을 좇는 자유로운 남녀를 연기했다.
한혜진과 김재욱은 촬영 현장에서 실제 연인과 같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고. 특히 바닷가에서 서로 물에 빠뜨리고 장난을 치는 장면에서는 촬영진도 오해를 할 정도로 알콩달콩했다는 후문이다.
리바이스 마케팅 이승복 과장은 “이번 로드웨어 컨셉트는 빈티지한 데님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는 것이 과제로 단순히 외모가 예쁘다기 보다는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모델을 선정했다”며 “화보 촬영에서 나아가 김재욱 밴드 <월러스>와의 공동 마케팅으로 뮤직 비디오를 제작, 주 고객인 20대를 공략하기 위해 로드웨어의 스타일과 함께 스토리를 전달하는 감성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혜진과 김재욱의 로드웨어 스토리 화보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로드웨어 풀 스토리는 리바이스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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