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조선명탐정> 400만 관객 돌파로 2011년 韓 최고흥행작 증명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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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개봉하여 극장가에 뜨거운 ‘명탐정 바람’을 불러 일으킨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20일 400만 고지를 점령하며 ‘국민 영화’임을 인증했다.

지난 1월 27일 개봉한 <조선명탐정>이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열기로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유지하며 개봉 4주차에도 끊임없는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21일 현재까지 전체 관객수 4,180,119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하며 400만 고지를 돌파한 <조선명탐정>은 <만추>, <127시간>, <아이들> 등 새로운 개봉작들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멈추지 않는 ‘명탐정 바람’에 영화계 관계자는 “이 정도 스코어가 나온다는 건 관객들이 두 번, 세 번 이상 영화관을 찾았다는 이야기”라며 <조선명탐정>이 관객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음을 시사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로부터 지지를 받으며 2011년 첫 흥행 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조선명탐정>은 보면 볼수록 새로운 매력으로 거침없는 흥행 릴레이를 꾸준히 이어나갈 전망이다.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멈출 줄 모르는 ‘명탐정 바람’으로 개봉 4주차에 400만 고지를 돌파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보면 볼수록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탄탄한 흥행몰이를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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