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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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종결자' 이승기의 짜릿한 3색 선물 화제만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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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종결자’ 이승기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한 명의 신부를 위해 스위트한 축가를 노래한 <이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선물> 동영상이 핫 이슈로 떠올랐다.

21일 공개된 <이승기의 달콤한 결혼축가 선물> 동영상에서 이승기는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3색 로맨티스트의 매력을 선보여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동영상은 세 가지 선물 상자가 하나씩 열리면서 평소 여성들이 꿈꿔왔던 이승기의 황홀한 콘서트가 펼쳐지는 내용이다. 첫 번째 상자가 열리면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열혈 연하남으로 변신한 이승기가 은은한 촛불 사이에서 ‘내 여자라니까’를 불러 신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상자에서 이승기는 형형색색의 풍선들 속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프러포즈 송 ‘결혼해 줄래’를 불러 귀여운 고백남의 모습을 선보였다. 승기의 마지막 선물 상자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 줄거야’를 불러주는 애절 헌신남 승기로 분해 예비 신부는 물론 모든 여성들의 이목을 끌었다.

동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상자를 열 때마다 어떤 매력의 승기가 등장해 감미로운 축가를 들려줄 지 설렐 정도로 영상에 빠져들었다”며, “이승기의 축가를 영상이 아닌 내 결혼식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는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을 앞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어 웨딩싱어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봤다“며 “제가 직접 찾아가게 될 결혼식뿐만 아니라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니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달콤한 결혼축가 선물> 동영상은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 840의 ‘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이벤트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이벤트는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에서 특별한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이승기가 직접 축가를 불러주는 행사로,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 840 마이크로사이트(www.grandestyle.com)에서 세 가지 축가 중 받고 싶은 축가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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