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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모델을 기용하는 기업 입장에서도 커플 모델을 통해 성별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연상연하 커플이 더 넓은 타깃층을 커버할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점점 이 같은 모델을 선호하는 추세다.
최근 노트북 브랜드 모델로 선정 된 송중기-신민아 커플은 차세대 CF킹과 현재 CF퀸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고, ‘슈스케2’로 인기를 모은 존박은 연상 고준희를 파트너로 맞아 화장품 브랜드 광고모델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또한 젊은 층의 필수 아이템인 노트북은 광고 모델도 주 소비자층에게 가장 어필 할 수 있는 스타를 선호하기 마련이다.
LG전자는 ‘연상연하’ 커플이 각광받고 있는 추세에 맞춰 연하남의 대표주자인 송중기를 엑스노트(XNOTE)의 기존 모델인 신민아의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처럼 엑스노트 광고는 작년 한해 광고주가 뽑은 최고의 모델로 선정된 ‘CF퀸’ 신민아와 떠오르는 광고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CF킹’ 송중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세도남(세련된 도시 남자), 세도녀(세련된 도시 여자)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두 스타의 이미지와 엑스노트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꼭 맞아 떨어져 이번 광고모델이 되었다는 후문.
2008년 현빈, 류승범 등의 남자배우들과 함께 XNOTE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후, 파트너가 없었던 신민아에게 실로 오랜만에 새로운 남자 파트너가 생긴 셈이다. 처음으로 광고에서 호흡을 맞춘 것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과 비주얼을 자랑하며 제품의 세련미를 더욱 살렸다.
LG전자는 신민아-송중기 커플과 함께2011년 ‘Compact But Super’ 캠페인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비스트 멤버 이기광과 톱스타 이나영이 ‘투톱’으로 LG 트롬 세탁기의 새 모델로 나서며 연상연하 커플의 새로운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가전제품 CF에서 아이돌 맴버가 모델로 기용된 것은 이례적인 일. 하지만 이런 의문을 단숨에 날려버리듯, 기존 LG전자 트롬 세탁기 모델로 활동하고 있던 이나영과 깜찍한 ‘애교 6모션 댄스’를 선보이며 ‘귀요미 연하남’ 임을 입증했다.
특히 이기광은 대표적 소두 연예인으로 알려진 이나영과 함께 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소두커플’임이 인증도되기도 했다.
또한, 두 스타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세탁기라는 제품의 특성과 잘 맞아 떨어져 광고효과가 배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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