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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지연, 유인나, 아이유, 가희, 노사연이 반쪽 메이크업 벌칙을 수행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호텔리어 미션에서 패배한 ‘잘팀’은 프로그램 오프닝에서 얼굴의 반쪽은 화장을 하고, 반쪽은 민낯으로 오는 '아수라 백작 화장 벌칙'을 한 채 나타났다.
먼저 맏언니 노사연은 한쪽이 함몰됐다며 멤버들의 웃음거리가 됐다. 다음은 주름이 걱정되는 30대 가희. 그러나 평소 피부가 좋기로 유명한 가희는 반쪽만 메이크업을 한 얼굴도 맨얼굴과 별 차이가 없어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 반쪽화장에 도전한 아이유는 자신이 먼저 거울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아이유의 얼굴은 아직 19살 여고생인 탓에 순수함이 남아있는 얼굴이었지만 한쪽만 한 볼터치와 확연하게 다른 눈 크기로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나름 청순하다는 반응이다. 이를 지켜보던 서인영은 "여자에겐 라인이 중요하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반쪽만 해서 그렇지 아예 생얼이면 예쁠듯", "그래도 귀엽고 예쁘다", "원래부터 눈이 커서그런가 화장을 하든 안하든 별 차이 못 느끼겠더라", "사진만 보고 신봉선인줄 알았다", "은근히 신봉선 닮은듯", "신봉선이 보이는 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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