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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패션 화보를 잡지 뿐 아니라, TV, 온라인, 그리고 모바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패션 콘텐츠 OSMU(One Source Multi) 선도적 입지를 점하고 있는 세계적 패션 매거진 엘르(www.elle.co.kr)가 이번에는 ‘살아 있는 패션 화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엘르 3월호를 통해 최초로 시도된 이번 프로젝트로 매거진 발간과 동시에 살아있는 영상 화보를 선보인다. 이로써 인쇄 매체뿐 아니라 웹이나 TV, 모바일을 통해서도 엘르의 생생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OSMU 기반을 마련하게 된 것.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패션 화보 총 8개를 전부 영상으로 제작해 각각의 화보컷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바로 영상 화보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화보는 올 봄 가장 강력한 트렌드 중 하나인 ‘컬러’ 코드를 테마로 하고 있으며 ‘화이트, 블루, 오렌지, 베이지, 퍼플, 옐로, 네온 컬러’ 등 개성 있는 8개의 컬러 화보로 제작해 보는 재미를 훨씬 더했다.
이 8개의 영상은 모두 묶어 다음달 4일 밤 11시 엘르 엣티비(ELLE atTV, 패션잡지 엘르 TV 채널) 의 프로그램 ‘패션필름(FASHION FILM)’을 통해 스페셜로 방영될 예정이다. 패션필름은 ‘영상으로 만나는 화보’의 컨셉으로 제작되는 엘르 엣티비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엘르의 패션 화보를 HD 고감도 영상으로 제작, 감각적인 배경음악을 더한 생생한 화보 영상이다. ‘패션필름’은 엘르의 가장 대표적인 OSMU 활용 모델로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컨텐츠로 꼽히고 있다.
한편, 엘르 3월호는 레노베이션 혁신호를 맞아 스페셜하게 LA, 뉴욕, 베이징, 서울에서 각 도시의 컨셉에 맞는 핫한 스타 화보를 진행했다. LA에서는 ‘21세기 리즈 테일러’ 여배우 카밀라 벨(Camilla Belle), 베이징에서는 프라다 패션쇼 뮤즈로 초청된 하지원의 모습을 독점으로 담았으며, 뉴욕에서는 훈남 이승기가 맨해튼을 배회하는 ‘까도남’으로 시크한 변신을, 서울에서는 JYJ 재중이 고독한 킬러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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