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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첫 3D영화인 '슈퍼쇼3 3D' 유료 시사 전야제가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슈퍼주니어의 이특, 예성, 신동이 무대인사를 가졌다.
개봉일 전날인 23일 CGV왕십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유료 시사 전야제는 '슈퍼쇼3 3D'개봉에 맞추어 슈퍼주니어의 라이브 영상을 먼저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요청에 의해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시사회다.
이번 '슈퍼쇼3 3D' 유료시사 전야제는 슈퍼주니어의 생생한 콘서트 현장이 살아 있는 3D영상을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의 무대인사가 있어 영화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전야제에서는 콘서트 현장의 열기를 재현하기 위한 'SUPER SHOW 3D 야광봉'이 무료로 제공되어 관객들이 콘서트장에서와 마찬가지로 극장에서 슈퍼주니어를 상징하는 파란 물결을 만날 수 있다.
'슈퍼쇼3 3D'는 작년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3'의 서울 공연을 3D카메라로 촬영, 제작한 초대형 버라이어티 3D 콘서트 영화로, 오는 2월 24일부터 CGV(전국 16개관) 과 프리머스(전국 3개관)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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