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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의 새로운 캐주얼 브랜드 데니즌은 2010년 가을 런칭부터 박재범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선언하면서 연일 이슈를 낳고 있다.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데니즌의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펀(fun)하고 액티브(active)한 감성으로 전개되었으며, 글로벌 슬로건인 ‘Fit out, Start up(핏아웃, 스타트업)’을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데니즌에서 전세계적으로 내세운 2011년 슬로건인 ‘Fit out, Start up’은 ‘이제 데니즌과 함께 시작하자’란 의미로 이번 화보 촬영에도 반영되어 재범이 데님 팬츠를 입고 시작하는 듯한 스토리 연출로 표현되었다.
데니즌 데님을 입고 시작하는 재범의 이번 화보는 봄 시즌인 만큼 박재범의 아찔한 초콜릿 복근이 공개되는 등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다시 한 번 ‘청순글래머’ 박재범을 증명하였다.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박재범의 데님 팬츠는 2011년 봄여름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슬림내로우(Slim Narrow)’ 라인으로, 기존의 슬림 스트레이트 핏과 스키니 핏의 중간 실루엣에 무릎 둘레와 밑단 둘레에 변화를 주어 슬림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이다.
데니즌의 2011년 히트 아이템인 슬림내로우 라인은 클린한 워싱부터 그린톤의 빈티지한 워싱까지 총 6가지 컬러로 전개되어 베이직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해 젊은 층의 남성들에 인기다.
데니즌 마케팅 담당자는 ‘2011년에도 박재범과 함께 새롭고 재미있는 SNS마케팅으로 패션계 이슈를 만들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오는 3월에 선보일 비밀스러운 프로모션에 대해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데니즌과 함께할 박재범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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