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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4일 오후 서울 신사동 LF갤러리에서 열린 '질스튜어트 2011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를 위해 김사랑, 최강희, 박시연, 백지영, 모델 한혜진, 에프엑스(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설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1 봄/여름 시즌 질스튜어트(JILLSTUART)는 로맨틱하면서 각이 잡힌, 단정하지만 흐트러진, 모던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여성미가 묻어나는 서로 다른 룩을 균형있고 조화롭게 풀어내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룩으로 선보이며, 질 바이 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는 California Dreaming을 테마로 캘리포니아의 자유분방함과 보헤미안적인 애티튜드를 다채로운 각도에서 디자인한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한편 지난 시즌 런칭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우아하고 개성있는 액세서리 컬렉션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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