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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지만 사람 냄새 나는 강력반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강력반>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되었는데 사건을 파헤치고자 하는 각 캐릭터의 눈빛이 압도적이며 정통 수사물 특유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점퍼 차림에 헝클어진 머리, 거친 야생의 느낌을 전하는 형사 ‘박세혁’역의 송일국과 수트에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정일도’역의 이종혁은 서로를 견제하는 듯 팽팽한 긴장감마저 감도는 분위기를 투샷 포스터 안에 담아냈다. 또한, 전체 포스터에는 송일국(박세혁 역), 이종혁(정일도 역), 송지효(조민주 역), 박선영(허은영 역), 장항선(권영술 역), 성지루(남태식 역), 선우선(진미숙 역), 김준(신동진 역)의 캐릭터가 한 눈에 파악될 정도의 이미지를 발산하며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강력반 멤버들이 제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는 포스터에는 ‘박세혁’ 역의 송일국만 상처 난 얼굴에 점퍼 자켓으로 등장 사회적 룰 보다는 자신의 신념을 믿고 밀고나가는 캐릭터의 성격이 잘 녹아있다.
<강력반> 제작사인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거친 형사들의 모습과 사건 사고 현장을 뛰어다니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컷에 녹여내기 위해 수많은 아이디어가 오고 갔다. 포스터 촬영 당시 배우들은 서로 어떤 포즈와 표정을 취할 지 의논하며 베스트 컷을 만들기 위해 합심 한 만큼 만족스러운 포스터가 완성된 것 같다. <강력반>에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포스터는 두 번이나 촬영을 진행 할 만큼 배우들과 제작진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송일국과 이종혁의 카리스마 넘치는 투샷 포스터는 현재 KBS 별관 외벽에 대형으로 걸려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력반>의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은 빡세에 완벽 빙의~, 개성 만점 매력만점~!!, 같은 형사들인데도 캐릭터다 다 달라 보여!! 재밌을 것 같아!!, 포스터만 봐도 느낌이 온다! 강력반 대박이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KBS <강력반>은 평범한 수사물을 뛰어넘는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긴박한 사건 해결 과정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으로 新 한국형 수사드라마를 탄생시킬 예정이어서 2011년 새로운 수사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실제 사건과 미제 사건 등을 다룰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후속으로 오는 3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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