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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냉철한 형사과 과장 ‘정일도’ 역을 맡은 이종혁은 도심 한복판에서 이루어진 <강력반> 촬영에서 총을 들고 사건 현장에 뛰어들어 긴박감 넘치는 상황에 몰입,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정일도’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종혁이 연기하는 ‘정일도’는 한 사건으로 인해 5년 만에 강력반에 돌아와 자신의 원칙을 위해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는 추진력과 야망을 불태우는 인물로 ‘박세혁’(송일국 분)과 대립하고 갈등하게 되면서 <강력반>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가게 된다.
이종혁은 “‘정일도’는 차갑고 냉철해 보이는 분위기에 카리스마까지 겸비한 형사과 과장으로 ‘정일도’의 야망이나 카리스마는 같은 남자가 봐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강력반> 공동제작을 맡은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이종혁이 그려내는 ‘정일도’의 느낌은 젊고 강하며 임팩트가 있다. 준비 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흡입력 있게 캐릭터에 몰두해 기대 이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종혁은 이미 ‘정일도’ 그 자체가 되어 연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KBS <강력반>은 평범한 수사물을 뛰어넘는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긴박한 사건 해결 과정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으로 새로운 新 한국형 수사드라마를 탄생시킬 예정이어서 2011년 새로운 수사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실제 사건과 미제 사건 등을 다룰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후속으로 오는 3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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