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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영주 기자]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는 빅뱅의 신규앨범이 예약판매 3일만에 가요 음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2년 만에 선보인 빅뱅의 4번째 미니앨범은 예판만으로 단숨에 가요 음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특히 타이틀 곡 ‘투나잇(Tonight)’을 비롯해 ‘핸즈 업 (Hands Up)’, ‘카페(Café)' 등 총 6곡을 담고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2월 25일 빅뱅 신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빅뱅이 모델로 활동중인 의류 브랜드 후드티셔츠 및 아이포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3월 6일까지 단독으로 진행한다.
그 외 이벤트 페이지 내에 있는 빅뱅 홍보 이미지와 홍보 게시물을 온라인 커뮤니티나 까페 등에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빅뱅 스마일모자, 의류, 휠라가방세트, 야광봉 등 총 55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앨범 타이틀 곡 제목인 ‘투나잇’으로 3행시를 지어 댓글로 응모하면 총 40명에게 아이포인트 4,000P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빅뱅 4번째 미니앨범은 25일부터 정식 발매해 선착순으로 포스터 및 포스터 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며, 2월 15일부터 예약 구매한 고객은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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