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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사랑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았다.
리포터 지영은 김사랑의 가방 속에서 휴대폰, 칫솔, 화장품, 지갑 등을 꺼냈고, 그중 지갑 속에서 신분증을 꺼냈다.
신분증 사진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모가 완성되지 않을 무렵인 고등학교 때 많이 촬영하기 때문에 공개 기피 대상 1호에 속한다. 수많은 연예인들이 신분증 사진으로 굴욕을 많이 당했다.
하지만 김사랑은 신분증 사진에서조차 굴욕 없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완벽한 S라인으로 '몸매 종결자'란 애칭을 얻은 그가 또 한 번 여신급 비주얼을 뽐내며 '신분증사진 종결자'로 등극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릴때부터 여신' '요즘 김사랑이 너무 좋다. 정말 예쁘다' '굴욕 0%, 내얼굴은…'이라는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렸을 때 멸치 한 박스를 먹고 키가 컸다"는 김사랑은 이날 자신의 몸매관리 비법으로 "세 끼를 다 먹지 않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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