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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은 지난해 케이블TV MBC 드라마넷 ‘별순검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체중이 불어난 모습이 포착됐다. ‘후덕’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이재은은 이후 다이어트 제품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후 25일 다이어트 후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재은은 과거 불규칙한 생활과 군것질을 자주하고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몸은 한없이 불어났으며 체중증가로 인한 스트레스는 많은 부작용을 가져왔다. 이재은은 다이어트를 하며 동시에 건강도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한 달 사이에 몸무게 10kg가까이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전성기 때 수준은 아니지만 빠른 시간 안에 감량에 성공했다. ‘건강배우’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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