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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철부지 돌싱들의 파란만장한 러브스캔들 <파라다이스 목장>의 팬심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이혼과 동거 등의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들을 다루고 있지만, 주인공들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건강하게 보여주고 있는 해피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아릿한 사랑의 감정까지 아슬아슬하게 담아낸 이연희-심창민-주상욱의 러브라인은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을 받고 있는 것.
이런 매력에 빠진 시청자들이 경쟁하듯 <파라다이스 목장>에 대한 팬심을 과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파라다이스 목장>의 두 철부지 돌싱, 이연희와 심창민의 캐릭터를 스티커로 제작한 이미지를 올리는가 하면, 파라다이스 목장 앞에 선 이연희의 모습을 캐리커쳐로 만든 팬까지. 이들의 UCC는 배우의 특징은 물론 드라마 속 귀엽고 싱그러운 캐릭터를 그대로 살려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파라다이스 목장> 속 인물 별 뇌구조를 분석한 팬도 있다. 캐릭터 별 뇌구조에서 흥미를 끄는 것은 이연희(이다지 역)는 심창민(한동주 역)이 버럭거리는 것에 대한 서운함이, 심창민은 아수라 백작 주상욱(서윤호 역)에 대한 억한 질투의 심정이 중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 심창민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연희의 남친인 주상욱을 경계하고 있다는 것은 날카로운 <라다이스 목장> 팬(이하 파목팬)이 놓칠 리 없는 것.
그 중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심창민의 50가지 다양한 표정을 담은 사진. ‘한동주의 미묘하게 다른 50가지 표정’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해당 사진은 그동안 다양한 상황에서 처하면서 심창민이 연기한 모습을 순간순간 캡쳐하고, 해당 장면의 대사까지 함께 올린 진정한 파목팬의 열정이 담긴 작품.
파목팬들의 뜨거운 사랑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파라다이스 목장>은 파란만장한 러브라인에대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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