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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또한 최근 파격적인 패션 화보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과감한 핫팬츠에 검정색 부츠를 신어 섹시한 각선미를 강조한 것. 거기에 붉게 염색한 긴 웨이브 헤어와 고혹적인 시선이 팜므파탈을 연상케 했다.
40대 초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런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글래머스한 가슴과 탄력 있는 바디라인이라 할 수 있다. 그녀의 몸매는 언제나 연예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화두로 떠오른다. 매년 각종 시상식과 영화제에서는 그녀가 어떤 드레스를 입고 나올지 세간의 관심을 갖는 것은 물론 그녀 또한 글래머러스한 몸에 꼭 어울리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라인의 드레스를 선보여 늘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몇 년 전부터 열풍 되었던 청순글래머, 베이글녀에 이어 최근 상의실종 패션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미에 대한 트렌드는 달라졌어도 볼륨 있는 몸매에 대한 여성들의 공통 관심사에는 변함이 없다. 이는 가슴에 볼륨감이 있을 때 전체적인 몸매가 훨씬 늘씬해 보일 뿐 아니라 가슴에서 이어지는 허리선까지 매력적인 실루엣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여성의 몸매는 볼륨 있는 곡선의 가슴라인에서 이어지는 잘록한 허리, 또 허리에서 커다란 곡선을 이루며 흐르는 골반라인에서 절정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고 하며 “김혜수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얼굴형에 반해 균형 잡힌 큰 키, 긴 팔과 다리와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는 전형적인 서구형 몸매다. 탄탄하면서도 볼륨 있는 바디라인은 그녀의 건강미와 섹시미를 더한다. 특히 김혜수의 자연스러우면서 섹시한 ‘가슴라인’은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다” 고 설명했다.
한편, 그녀는 스포츠 브랜드 P사의 전속모델로 TV CF로 활동할 예정이며, 영화 ‘이층의 악당’에 이어 ‘도둑들’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김혜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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