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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번 작품에서 한채영이 맡게 될 역할을 냉철한 판단력과 명석한 두뇌를 가진 국정원 요원 ‘안지혜’. 상황 파악 능력이 뛰어나고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냉정함을 잃지 않는 캐릭터로 오지호가 맡은 열혈청년 박대현과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하게 된다.
한채영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한-중-일 삼국의 치열한 노력을 탄탄한 구성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에 매료되었다. 한국, 중국, 일본 최고의 스텝과 배우가 함께 만들어나갈 작업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드라마
올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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