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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의 여자 주인공 길라임을 맡았던 배우 하지원이 빅뱅의 콘서트에 폭소를 터트렸다.
2년 3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낸 빅뱅은 지난 27일 SBS '2011 더 빅뱅쇼(The BIGBANG SHOW)'에서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패러디한 '시크릿 빅뱅'을 선보였다.
극 중 지드래곤이 길라임역에 지라임, 탑이 김주원역에 김주탑의 캐릭터로 세심하면서도 코믹한 연인 연기를 펼쳤다. 특히 지드래곤은 깜찍 길라임, 지적 길라임, '문자 왔숑~' 애교 길라임으로 지라임만의 매력을 톡톡히 보여주었다.
빅뱅은 '더 빅뱅쇼'를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투나잇(Tonight)' '왓 이즈 라잇(What is right)' 등 4집 미니음반 전곡을 발표했고, 또한 기존에 많은 인기를 누렸던 '거짓말' '마지막 인사' 등의 무대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더 빅뱅쇼' 공연장을 찾았던 하지원은 멤버들이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의 패러디 영상을 보며 즐거워했고 특히 지드래곤과 탑의 키스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NE1, 세븐, 유인나 등 YG 식구들 뿐 아니라 아역배우 남지현, 배우 이수혁, 가수 브라이언, 방송인 안선영, 박칼린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더 빅뱅쇼'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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