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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문정희가 자신의 트위터에 '유진씨의 연주 정말 감동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백지연과 함께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MC로 활약중인 문정희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다.
'브런치'는 시사•패션•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화제를 여성의 시각에서 조명하는 토크쇼로 로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 방송한다.
주요 코너로는 한 주간 사회 문제를 짚어보는 '핫이슈'와 주목받는 인물을 초대하는 '핫피플'이 있다.
문정희는 27.5%(AGB닐슨 수도권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교감(송재호)집 첫째 딸 김영희역을 맡아 기존의 차도녀 이미지를 벗고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최근 상영된 영화 '해결사'에 홍일점으로 출연해 상대역인 설경구에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09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10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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