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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KBS2 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에서 MC 박경림은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밥을 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영이 밥을 샀다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밥만 먹었을 뿐이라는 우영의 반응에 대해 아이유가 “우영과 함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다. 너무 어색해서 정말 밥만 먹었다”며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오빠가 밥을 사고 다음엔 저보고 사라고 했다”고 덧붙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태우는 “그거는 다시 만나고 싶을 때 쓰는 방법이다”며 우영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또한 아이유는 “제가 사기로 하고 꽃등심을 먹으러 갔다. 스태프들과 함께 가 밥값이 조금 걱정 됐다. 그런데 매니저가 ‘우영이 계산했다’고 귀띔해줬다"는 일화를 전해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도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우영과 아이유는 지난달 28일 종영한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제이슨과 필숙 역을 맡아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우유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한편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는 전국 시청률 12.1%(TNmS 집계 결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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