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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은 드라마 ‘싸인’ 첫 촬영을 시작하면서 드라마를 위해 함께 고생하는 스탭들 120명 전원에게 스탭복으로 6천만원 상당의 ‘네파(NEPA)’ 구스다운 점퍼를 선물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박신양 측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계속되는 밤샘 촬영으로 감기에 걸려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많아 구스다운 점퍼를 스텝복으로 선물하기로 결정했고, 동료들과 스탭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제작진들은 “박신양 씨의 정성에 감동 받았다. 따뜻한 스탭복으로 추위를 잊고 촬영을 하자”며 심기일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평안 L&C(주)에서 전개하고 있는 아웃도어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네파(NEPA)’는 드라마 “싸인” 제작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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