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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부부는 지난 1일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병원에서 2.84kg의 건강한 딸을 얻었다. 산모 역시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팬미팅 자리에서 이범수는 아기의 성별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2세가 딸이라고 밝히고 "입체 초음파로 얼굴을 봤는데 나 어릴 때와 똑같다"며 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범수는 "아빠가 된다는 것이 무척 감동스럽다"며 "열 달 동안 고생한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평생 빚갚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범수는 지난해 5월 영어 개인 수업을 받으며 인연을 맺은 이윤진과 결혼했다. 이윤진씨는 OBS(경인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는 영어 칼럼리스트이자 국제회의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2005년에는 미국 진출을 앞둔 월드스타 비에게 3개월 간 영어를 가르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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