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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줄리엔 강은 자체발광 조각 같은 외모와 ‘우월기럭지’의 종결자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직한 10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박슬기를 단숨에 꼬꼬마로 만들어버리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오늘 3일 방송될 <레알스쿨> 39회에서 얼떨결에 ‘레알스쿨’ 쌤라인의 숨은 커플 김영철과 박슬기의 시크릿 로맨스를 만천하에 폭로하고야 마는(?) 막중한 임무를 띤 ‘제임스’ 역으로 특별 출연하게 된 줄리엔 강은 191cm의 훤칠한 키에 수려한 외모, 그에 걸맞은 유창한 영어실력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펼치며 맡은 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MBC every1의 한 관계자는 “생각지 못한 배우들의 깜짝 카메오 출연과 그들이 펼친 기상천외 톡톡 튀는 개성만점 연기 덕분에 <레알스쿨>이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레알스쿨 코믹 카메오 열전의 마지막을 장식할 줄리엔 강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수) 방송된 MBC every1 <레알스쿨> 38회는 핫걸 김수연과 연기돌 동호가 달콤짜릿한 첫 입맞춤을 나누며 안구정화 커플로 재결합, 초절정 폭풍 닭살 애교 필살기를 선보이며 모든 이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았으며 이어 줄리엔 강이 활약할 39회는 오늘 3일(목) 오후 4시 반 MBC every1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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