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라응찬 前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일부를 행사, 20억원의 차익을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라응찬 前 회장은 지난달 28일 스톡옵션 총 30만7354주 가운데 2005년과 2006년에 부여받은 21만2241주를 행사, 세금을 공제하고도 약 20억원의 평가익을 남겼다.
이날 주가는 4만7100원이었으며, 전량을 행사했을 때 얻게되는 이득액은 총 28억3000만원에 달한다. 다만 그는 2007년과 2008년에 부여받은 분량은 반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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