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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박한별과 윤은혜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빛나는 외모만큼 톡톡튀는 입담과 털털한 매력을 과시한다.
패셔니스타로 사랑받는 박한별이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는 이유에 대해 10년간 무용으로 다져진 근육질몸매 때문 이라며 다리에 근육이 많아 바지보다 미니스커트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밝혔다.
가만히 있어도 화보 같은 모습의 박한별과 윤은혜 덕분에(?) 남자 스텝들의 눈이 즐거웠다는 후문이다.
박한별, 윤은혜가 동반출연하는 tvN<현장토크쇼 택시>는 오는3일(목) 밤 12시에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박한별은 화장품, 주류광고 등에 출연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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