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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딸 안예진 양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귀여운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서민정에 앞서 남편 안상훈 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마이 큐티 예진”이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딸의 독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사진 속 예진 양은 식당으로 보이는 배경으로 엄마 서민정과 똑같은 눈웃음을 지으며 손가락으로 자신의 볼을 찌르는 귀여운 포즈로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깜찍해 깨물어 주고 싶다", "우월한 유전자 그 자체다", "엄마 닮아 귀엽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민정은 2007년 8월 한 살 연상의 재미포교 치과의사 안상훈씨와 결혼, 현재 미국 뉴욕 맨해튼에 거주 중이다.
사진=안상훈(서민정 남편) 트위터/서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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