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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sHQ 매니지먼트 손재연 팀장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강성연씨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여성스러운 면모부터 보이쉬한 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어떤 캐릭터로의 변신이 가능한 탄력 있는 연기가 강성연씨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연기뿐 아니라 MC, 가수까지,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인 강성연씨는 데뷔 15년 차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더 보여줄게 많은 배우이다.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더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강성연씨에게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1996년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데뷔한 강성연은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드라마 <내사랑 내 곁에>, <어사출두>, <사랑밖에 난 몰라>, <결혼합시다>, <카이스트>, <덕이>, <해피투게더>, <타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해 SBS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1인 2역으로 쌍둥이 자매를 소화해 호평을 받은 강성연은 2010 SBS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 외에도 1998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 1999년 SBS 연기대상 신인상, 2000년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2006년 대종영화제와 2007년 청룡영화제 인기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실력파 배우임을 입증했으며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왕의 남자>, <수>에도 출연,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선보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일요일 일요일은 즐거워>, <비디오 여행>, <연애시대> 등 MC와 <강성연의 가요광장> DJ 등 진행자로서의 역량은 물론, ‘BOBO’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함을 발휘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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