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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곡 “사랑은 네가 하고 후회는 내가 한다”를 발표한 홍경민은 일명 ”유마에” 유영석의 천재성과 홍경민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다.
유영석은 자신의 20주년 기념음반에 수록된 “슬픈선물”에 보컬로 참여시킨 바 있는 절친한 후배인 홍경민을 위하여 그의 매력인 중저음을 최대한 돋보이게 하는 맞춤형 곡을 긴 시간 작업 끝에 완성시켰다.
이번 곡은 사랑할때는 행복하기만 했던 사연들이, 헤어지고 난 지금 “내가 참 우습다 네가 참 무섭다” “사랑은 네가 모든 후회는 내가 한다”로 감정이 바뀌어버린 아픈 가사들이 섬세하고 아름답다. 홍경민은 그 동안 팬들과 주변의 신곡 발표 요청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있는 작업을 위해 선곡작업에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왔다. 홍경민은 “신곡에 대한 완성도와 만족도는 최고다. 팬들에게 빨리 라이브로 들려주고 싶다며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다.
홍경민은 음반 작업뿐 아니라 무대에 대한 열정 또한 대단하기로 소문난 뮤지션이다. 다양한 방송 및 예능에서의 요청이 쇄도하였지만 최대한 자제하고 콘서트 및 뮤지컬 공연에 집중했다.
이는 공연장을 찾는 팬들과의 교감과 호흡할 수 있는 라이브 무대를 중요시하는 홍경민의 고집 때문이다. 대규모 체육관 공연부터 소극장 무대는 물론, 감미로운 발라드에서부터 하드한 락 그리고 흥겨운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홍경민의 콘서트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1 홍경민 콘서트’는 신곡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는 홍경민의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홍경민은 ‘2011 홍경민 콘서트’를 이전공연과 차별화된 새로운 무대로 기획 준비하고 있다. 이전 공연이 밴드 중심의 소극장 컨셉의 무대였다면, 이번 공연에서는 발라드, 댄스, 락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 홍경민만의 독특한 매력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한 음악성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아기자기하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연출을 구성, 공연내내 잠시도 눈 돌릴 틈이 없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홍경민은 뮤지컬 및 공연 등 라이브 무대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그럼에도 신곡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은 다 채울 수는 없었다. <2011 홍경민 콘서트>는 신곡과 멋진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두가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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