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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금요초대석>에서 젊은 세대가 꿈꾸고 있는 직업군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낸 선구자 격의 인물들을 만나 그들의 노하우를 집중 파헤칠 예정.
그 첫 번째 시간으로는 CF감독 백종열이 나와 "광고계는 '주 8일 근무'라고 할 정도로 심신이 고된 작업이라며 광고작업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깨라"라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고리타분하다고 생각되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며 "아이디어가 막힐 땐 물고 늘어져야 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함께 덧붙였다.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은 매일 밤 12시부터 KBS COOL FM 통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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