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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첫 방송되는 <강력반>에서 송일국은 다혈질 형사 ‘박세혁’을 통해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의리만큼은 최고인 형사 ‘남태식’(성지루 분)과 앞으로 가르치고 이끌기에는 아직 먼 신참 형사 ‘신동진’(김준 분), 새로운 형사과 과장 ‘정일도’(이종혁 분)와는 숙적과도 같은 사이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형사 ‘박세혁’은 사건의 피해자의 편에서 분노하고 범인을 잡겠다는 일념하나로 야생마처럼 현장을 누비는 통제 불가능의 인물로 늘 ‘세혁’ 때문에 노심초사하는 동료 형사들과 ‘세혁’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정일도’와의 대립점은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송일국은 매회 적절한 오락성과 코믹터치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드라마 <강력반>을 통해 한층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박세혁’을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세혁’은 바쁜 일상 속에서 제대로 씻지 못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뛰고 구르는 등 온 몸으로 세상에 부딪혀 100% 전력을 다해 살아가는 인물로 ‘세혁’의 모습은 웃음과 감동, 통쾌함의 포인트가 되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송일국은 “‘박세혁’은 지금까지 연기해 본 역할 중 가장 편안하고 밝은 느낌의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직업은 형사지만 친구나 이웃처럼 거리감 없는 인물로 범인 앞에서는 굉장히 날 선 느낌이지만 평소엔 어딘가 나사가 하나는 빠진 듯 허술한 면도 있고 웃기는 부분도 많은 재미있는 캐릭터이다. 시청자 여러분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박세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탄탄한 스토리와 디테일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드라마 <강력반>을 통해 송일국의 연기 변신이 시청자들과 어떤 모습으로 첫 대면을 하게 될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오늘밤 방영되는 <강력반> 첫 화에서는 범인을 잡기 위해 뛰고 또 뛰던 ‘세혁’은 일대 사건에 휘말리게 되며 오래전 잊고 있었던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새로 강력반에 부임한 과장 ‘정일도’(이종혁 분)와의 만남과 폭행사건으로 강력반에서 조사를 받게 된 아이돌 가수를 보고 ‘세혁’은 능청스럽고 기막힌 행동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드라마 <강력반>은 현 시대의 현실감 있는 형사드라마를 예고하며 형사들이 엮어내는 소소한 일상과 강력반이라는 조직 내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이웃 같은 친근한 형사의 모습을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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