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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롤러코스터'는 스타크래프트의 명콤비 해설자 전용준과 엄재경이 함께하는 신개념 싸움 중계 '속타? 그래 붙어!'에서 학교 최고 킹카 선배를 놓고 벌이는 여자 신입생들의 피 튀기는 혈전을 다루며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킨 것.
183cm의 훤칠한 키,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 부드러운 미소와 이국적인 외모까지. 여자 신입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학교 최고 킹카 선배로 리얼한 표정연기와 극중 정엽의 'Nothing Better'을 열창해 여느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킹카 역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한지후가 그 주인공이다.
학교 최고 킹카 선배로 열연한 한지후는 오즈 CF를 통해 '블링남'으로 이름을 알려 얼마 전 종영한 KBS2 '드림하이'에서 학생회장 박도준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여성 팬들을 사로잡아 이번 '롤러코스터' 출연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다.
한지후는 "개인적으로 평소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직접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더 재미있고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연스런 연기로 공감과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지금처럼 '롤코'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롤러코스터'는 매주 토요일 밤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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