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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 신규 CF <스마트런치가 6000원>에 출연한 이승기는 그 동안 KBS 해피선데이 '1박2일'과 SBS '강심장'에서 쌓아온 예능감을 십분 발휘한 유머러스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지금까지 이승기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준 경우는 있었지만, CF를 통해 유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경우가 흔치 않아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 되고 있다.
이번 CF에서 이승기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다 말거나, 헤어샵에서 앞머리를 반 밖에 다듬지 못하는 등 6천원으로 제한된 서비스를 받고 어리둥절한 상황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같은 6천원으로 피자헛에서는 다른 대우를 받자, “왜 이렇게 잘해주세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반전의 재미도 선사한다. 특히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맛깔스럽게 피자를 먹는 등 다양한 표정 연기가 돋보인다.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는 표정 부자 같다”, “당황스러워하는 표정이 리얼하고 재밌다”, “행복한 표정으로 피자를 먹는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댓글을 남기는 등 이승기의 다채로운 활약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국 피자헛 관계자는 “6천원으로 18가지 미니피자와 파스타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런치를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이번 CF는 위트있는 스토리로 구성했다”며, “황당한 순간을 재치 있게 표현한 이승기 덕분에 CF 인지도 상승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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