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8일 오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니콘이미징코리아, YG엔터테인먼트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그룹 빅뱅(지드래곤 탑 승리 대성 태양), 2NE1(투애니원/ 씨엘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세븐, 유인나 등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양사는 콘텐츠 제휴 및 공동 캠페인을 전개해나감으로써 공동의 이익을 증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2011년 YG 소속 전체 연예인이 참여하는 연중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