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제국의아이들 까메오 출연 법칙은 경찰서 연행?! 황광희 한밤 중 경찰서 행 눈길

첫 연기 도전 황광희, 깝 캐릭터 벗고 진지 캐릭터 연기 호평 연이어!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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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17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ZE:A(제국의아이들)의 ‘예능 블루칩’ 광희가 리더 문준영, 김동준에 이어 경찰서에 연행되는 장면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에 깜짝 출연한 광희는 억울하게 폭행 사건에 휘말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 되는 톱 아이돌 블루 키드의 리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는 지난 해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 카메오로 출연해 극중 검사인 김소연과 함께 늦은 밤 경찰서로 이송된 ZE:A(제국의아이들)의 리더 준영과 막내 동준과 ‘닮은꼴 카메오 행보’로 웃음을 자아냈다.
 
송일국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첫 연기 도전에 나선 광희는 평소의 ‘깝’ 캐릭터가 아닌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연기해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광희의 연기를 접한 시청자들은 “광희가 갑자기 그것도 진지한 모습으로 나와서 깜짝 놀랐다.”, “낮은 목소리가 어색했지만 귀여웠고 특히 깨알 같은 연기는 굿!”, “짧은 순간이었지만 미친 존재감! 역시 황광희 기대를 져 버리지 않았다.”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ZE:A(제국의아이들)은 오는 17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앨범 발매 하루 전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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