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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노준영 음악 평론가 “미니 앨범이 이정도 스펙이라면 정규 앨범도 기대 할만하지 않겠는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형 솔로 남자 아티스트의 계보를 이어받을 가능성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고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앨범명 [my girl]은 사랑에 대한 갈망의 뜻도 내포하고 있으나, 앨범 전체의 기초적 메시지는 김형준 자신이 팬들을 향한 그의 손길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으며 E-tribe, RADO 등 국내 최정상의 히트곡들을 작곡한 실력파 인기 프로듀서들과의 작업으로 그 어떤 미니앨범보다 꽉 찬 음악들로 가득하다.
김형준은 이번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이전 SS501의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아주 독특한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음악을 선보이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에서 자신만의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열정을 폭발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만능 엔터테이너 김형준(SS501)의 첫 솔로 앨범 [my girl]이 공개되자 마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국내 음반 활동을 시작으로 일본 및 각국에 대규모 프로모션이 내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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