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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코데즈컴바인의 스타일리시 키즈 브랜드 '코데즈컴바인 키즈' 런칭 기념 행사가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경방타임스퀘어 코데즈컴바인 매장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오윤아와 아들과 모델 이유와 딸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인 타깃은 5~9세, 서브 타깃은 3세에서 9세로 여아와 남아의 비율은 6:4로 전개. 코지(cozy)한 감성과 코데즈컴바인의 서클 심볼에서 파생된 주사위와 빈티지하고 내추럴한 감성을 담은 부엉이를 아이콘으로 했다.
특히 코데즈컴바인의 주력 아이템인 야상점퍼, 배기팬츠, 기모노 라인과 레오파드 패턴의 티셔츠, 저지 점퍼 등을 적용해 코데즈 컴바인만의 스타일리시한 감도를 강조, 기존 아동 브랜드와 뚜렷히 차별화된 무드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한편 유통망은 코데즈컴바인 멀티매장에 샵인샵 형태로 입점되며 3월 8일 경방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현대신촌 유플렉스, 일산웨스턴, 청주,광주, 동탄점 등 입점되며 하반기는 단독매장으로 전개해 보다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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