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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드라마 닥터챔프의 ‘퍼펙트 유어 러브(Perfect your love)’ 드라마 결혼해 주세요의 ‘그래 그래’등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어두운 분위기를 탈피해 밝은 분위기로의 음악적 변신을 꾀했던 엠투엠은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무게감 있는 발라드 곡을 선보이며 기존의 엠투엠 색깔로 돌아왔다.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제목의 미니 앨범명이자 타이틀곡인 ‘이런 쓰레기 같은…’은 엠투엠의 리더인 손준혁이 엠투엠 특유의 슬픈 감성을 살려 작곡한 곡이다. 지난 몇 년간 기존 엠투엠의 색깔을 벗어난 경쾌한 곡들을 접하며 아쉬움을 전했던 팬들에게 다시 엠투엠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로 심혈을 기울였다.
엠투엠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기존의 엠투엠 색깔을 되찾은 앨범이자 엠투엠 멤버들이 처음으로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그 동안 ‘세글자’라는 곡으로만 엠투엠을 기억하고 있는 팬들에게 이번 앨범을 계기로 엠투엠 하면 ‘이런 쓰레기 같은..’을 떠올릴 수 있게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엠투엠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이런 쓰레기 같은…’은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엠투엠은 오는10일 음악방송 ‘생방송 엠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1년 봄 더욱더 강력한 실력으로 무장하며 기존의 색깔로 돌아온 엠투엠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이런 쓰레기 같은…’ 이 댄스곡에 지친 가요팬들의 가슴을 울리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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