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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입학 시즌을 맞아 ‘새학기 과대표(반장)를 잘할 것 같은 가수는?’이란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5,793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빅뱅의 지드래곤(권지용)이 44%(2,537명)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빅뱅은 최근 타이틀곡 ‘투나잇(Tonight)’으로 컴백해 각종 가요차트 점령은 물론 미국 빌보드 차트까지 진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뱅의 투나잇은 ‘벅스 주간 TOP100’의 1위에도 올랐다. 네티즌들은 투표게시판에 “권리더가(리더 권지용) 당연 과대표감이다”, “빅뱅의 멤버를 잘 꾸려가는 지드래곤이 과대표로도 잘 어울릴 것 같다” 등의 의견으로 제시했다.
2위에는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이 29%(1,658명)이 뽑혔다. 네티즌들은 “항상 소녀시대를 묵묵히 뒤에서 서포트하는 태연이 과대표를 잘 할 것 같다”며 태연을 뽑은 이유를 제시했다.
이어 동방신기의 윤호가 12%(664명)의 지지율을 얻어 3위에 올랐고, 4위는 2AM의 조권(11%), 5위는 에프엑스의 빅토리아(4%)가 랭크됐다.
설문 1위를 차지한 지드래곤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는 벅스 빅뱅 페이지(http://music.bugs.co.kr/artist/800200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위를 차지한 태연은 소녀시대 페이지(http://music.bugs.co.kr/artist/80026432)를 통해 음악 감상 등이 가능하다.
한편, 벅스(www.bugs.co.kr)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가장 달콤한 프로포즈를 할 것 같은 스타는?’의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며 빅뱅의 태양과 2PM의 닉쿤이 경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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