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1일 오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한 커피숍에서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박수진, 최필립, 알렉스, 샘킴 셰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롭게 태어난 올'리브는 '이제는 요리의 시대'란 콘셉트로 '2544' 여성 타깃의 독자적인 자체 제작물을 선보인다. 채널은 물론, 프로그램도 미비한 국내 케이블 시장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고 '오감'을 채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미지로 승부한다는 방침. 레시피,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토크, 리빙,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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