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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출연이 예상된 드라마 ‘애정의 발견’(가제) 출연이 무산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이승기의 싱글 앨범 발표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
편안한 복장으로 헤드폰을 끼고 노래에 열중하는 이승기의 모습은 11일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공개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또 미니홈피와 블로그 등 개인 미디어로 빠르게 퍼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랜만에 마이크 앞에 선 모습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악보를 보고 있는 이승기를 보니 어떤 감미로운 노래가 탄생할 지 기대된다”며 “항상 노력하는 모습의 이승기는 국민 스타로 인정받을 만 한 것 같다”는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이 사진은 이승기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840의 결혼 축가 이벤트 노래 연습 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이승기는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는 커플을 위해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주는 이벤트는 처음이어서 신인데뷔 때보다 떨리고 설렌다”며, “개인적으로 미래 신부에게 들려 주고 싶은 ‘결혼해줄래’ 를 틈나는 대로 연습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이벤트는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결혼식에 최고로 빛나는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이승기가 직접 축가를 불러주는 행사로, 4월 27일부터 6월 27일 사이 결혼식이 예정돼 있는 예비신부가 있다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지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840 마이크로사이트(www.grandestyle.com)에서 이승기가 신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결혼 축가곡을 선택하면 간단히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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