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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글로리 운동’은 ‘Green Life Of Railway Yearning’ 의 약자로 ‘기차타기 생활화 운동’을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
철도공사 서울본부의 본부장을 비롯, 임원들과 지역단 글로리 단장 및 회원, 녹색 어머니회 등과 함께한 이날 위촉식에서 김동완은 홍보위원 위촉에 대한 답사를 낭독 하기도 했다.
앞으로 김동완은 철도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소나무 11그루를 심을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오는 ‘글로리 운동’의 취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김동완은 “좋은 취지의 운동에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생활 속의 작은 변화와 실천이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앞으로 장거리 이동에는 되도록이면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홍보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동완은 2011년에는 다시 한 번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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