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우먼 안선영이 스스로 된장녀 인증샷을 올려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된장녀라면... 명품백 두개 정도는 한번에 질러주는 센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선영은 파란색과 핫핑크색의 명품백을 양 손에 들고 기분이 좋은듯 활짝 웃고 있다. 물론 그 명품백은 고무로 만들어진 작은 모형이었다.
이어 안선영은 자신을 '마성의 매혹녀..'라고 칭하며 또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서 안선영은 명품백 2개를 들고 있던 사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시장 한 가운데서 아줌마 전용 선캡을 쓰고 자신의 미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었기 때문.
이에 안선영의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과 시장을 넘나드는 선영씨! 매력이 너무 흘러 넘치는거 아니에요?", "저도 명품백 사주세요~~", "썬캡 대박ㅋㅋ 뭐든 다 잘어울리네요. 진짜 마성의 여인임…"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안선영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