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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문정희가 바리톤 김동규와 깜짝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백지연과 함께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MC로 활약중인 문정희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바리톤 김동규의 깜짝 제안으로 예정에 없었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문정희는 바리톤 김동규의 갑작스런 제안에 적지않게 당황하는 기색이었지만 김동규의 대표곡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듀엣으로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문정희와 바리톤 김동규의 즉석 듀엣무대를 선보인 '브런치'는 3월15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문정희는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교감(송재호)집 첫째 딸 김영희역을 맡아 기존의 차도녀 이미지를 벗고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최근 상영된 영화 '해결사'에 홍일점으로 출연해 상대역인 설경구에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09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10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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