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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시집 좀 다녀올게요`란 글과 함께 완벽한 쇄골과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사진을 올려 다이어트 성공을 뽐냈다.
이어 `오늘의 아.점.저. 닭가슴살과 연어 구운 것 고구마 하나 블루베리 과일 어린잎샐러드`란 제목으로 다이어트 식단 사진을 올렸다.

앞서 전혜빈은 4일 "다이어트 4일째 입니다. 4월에 있을 촬영을 위해 매일 2~3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닭가슴살 고구마 현미밥 황다랑어 야채만 먹어요. 간이 안된 상태로. 첨엔 배가고파 잠도 안 왔지만 사흘 되니까 적응이 됩니다. 후훗 핫바디를 보여주겠어요"라며 다이어트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앙상한 팔뚝 보니 감량 성공아군", "전혜빈 다이어트 식단 칼로리 얼마인지", "그렇게 먹고 어떻게 견디지", "독하다", "난 연예인 하기 어렵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전혜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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