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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투나잇(TONIGHT)’으로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 3월 둘째 주(3월 6일~ 3월 12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빅뱅 ‘파워’를 보여줬다.
또한 빅뱅은 미니앨범 전곡을 소리바다 주간차트 20위권에 올려놓고, 주간 아티스트 차트와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석권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빅뱅의 강세 속에서 시대를 뛰어넘은 명품 발라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먼저 입대와 동시에 디지털 싱글 ‘가질 수 없는 너’를 발표한 현빈은 주간차트 2위를 차지했다. 그룹 뱅크의 1995년 히트곡인 ‘가질 수 없는 너’는 현빈의 애절한 보이스로 재탄생돼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인 ‘MBC 일밤 서바이벌-나는 가수다’에서 선보인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는 순위가 905계단 수직 상승하며 주간차트 9위에 올라섰다. 이 노래는 발표한 지 7년이 흘렀지만, 이소라의 혼신을 다한 열창에 힘입어 다시 한 번 가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그룹 출신의 솔로 가수들 역시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인기몰이에 나서며 상위권에 포진했다.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은 첫 번째 솔로 곡 ‘미친거니’를 내놓고 당당히 주간차트 3위에 올랐다.
남성 듀엣 디셈버 출신의 DK는 첫 번째 싱글 ‘언제나 사랑해’로 67계단 뛰어오른 11위를 차지하며 디셈버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에 연이어 히트를 기록했고, 남녀 혼성 그룹 에이트의 이현 역시 ‘내꺼 중에 최고’로 6위를 차지하며 4주째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마이더스’의 OST인 거미의 ‘기다리고 싶어’는 전주대비 3단계 상승한 4위에 오르며 OST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지나의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는 2계단 오른 8위, 간미연의 ‘파파라치’는 4단계 뛴 15위를 차지하며 여성 솔로 가수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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