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엔터테인먼트 본사는 공익 캠페인 '위드(With)'를 통해 일본 대지진 참사 피해에 5억원을 기부키로 했다.
YG 측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YG 소속 가수들의 판매 음반 앨범 수익과 콘서트 티켓 장당 1000원씩 모은 적립금으로 매년 연말 루게릭병 환자나 미혼모를 돕는 곳에 사용됐다"고 전했으며 "올해에는 일본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지진 피해에 관련, 배우 최지우·배용준·장근석·김현중·송승헌 등이 기부했으며, 카라는 일본 새 앨범 수익을 전액 기부로 선행에 적극 동참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