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어드벤쳐 평창편? 스케일도 남다른 <로열패밀리> 기대하시라
모두를 까무러치게 한 JK클럽의 새로운 사장은?
만만치 않은 내공의 JK가 며느리, 전미선과 서유정
★ 공여사식 특단의 조치는 감금?! 007작전 방불케 한 지훈과 인숙의 탈출작전
인숙과 지훈의 관계가 드러나며 분노가 극에 달한 공회장. 철의 여인 그녀만의 특단의 조치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감금! 언론에 노출되지 않도록 인숙과 지훈을 감금시킨 후 조용히 출국시킬 계획이었지만, 인숙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지훈이 과연 순순히 공회장의 시나리오에 응해줄까?
★ 최고의 권력, JK클럽 사장은 과연 누구에게로?
앞서 방영된 4회에서 공회장(김영애 분)은 JK클럽 사장으로 첫째 며느리인 윤서(전미선 분)을 지목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인숙과 지훈의 후원관계가 밝혀지며 발칵 뒤집힌 정가원. 이로써 JK그룹과 공회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고, 결국 새로운 인물을 클러 ㅂ사장자리에 앉히게 된다
★ 인숙의 숨통을 죄여오는 JK가 여인들의 음모. 전미선, 서유정의 반격이 시작된다
지훈의 도움과 희생으로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인숙이지만, 그녀의 예상만큼이나 JK가는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베일에 쌓인 인숙의 과거에 한발 한발 다가가며 그녀의 숨통을 조여가는 JK가의 두 며느리 윤서와 기정(서유정 분). 그녀들의 음모는 과연 꽃을 피울 수 있을까?
하나 둘 베일 벗는 인숙의 과거… 김인숙, 대체 넌 누구냐!

오랜 세월 준비해 온 치밀한 계획과 뜻하지 않았던 지훈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목표에 다가가는 인숙이지만, 하나 둘 드러나는 그녀의 과거는 어딘가 의문스럽다. 이번 주 방송될 5, 6회에서도 인숙을 끌어 내리려는 세력에 맞선 그녀의 사투는 계속될 전망이니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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