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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조하랑이 모교인 동국대에서 일일강사로 강단에 섰다.
조하랑은 16일 오후 서울 동국대 정각원에서 '찰나의 순간 속에서 행복하게 살기'란 주제로 모교 선후배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조하랑 측은 "조하랑씨가 선후배 앞에서 강의를 나서게 돼 영광이고 기쁘다며 그간 열심히 강의를 준비했다. 강의는 한 시간 반 정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조하랑은 올A 를 받은 2010학년도 1학기 대학교 성적표를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그는 21학점을 신청해서 4.5점 만점을 맞아 전공학과 수석을 했다.
조하랑은 담당 교수와 사전 회의를 갖는 등 특강 준비에 열의를 보였다. 소속사 측은 "조하랑이 초청강사로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은 처음이다. 시험공부를 하는 것처럼 열심히 강의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하랑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아침드라마 '두근두근 달콤'(가제)에 캐스팅돼 촬영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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