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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No string , No chorus , No tune 디지털사운드가 꽉 채운 가요계에 오로지 보컬에 의존한체 편곡된 '눈물이 마르면'..
새삼 허전하게 들리는 음악속에 이아시의 목소리는 더욱 깊게 가슴속까지 들어온다.
다신 만날 수 없는 이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슬픔 그래서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노래한 가사는 이아시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함께 그 슬픔을 더한다.
실제 녹음당시 많이 울어 녹음을 진행하지 못할 상황이였으나 그 감정 그대로 진행하여 곡 전체 적인 보컬 상태가 썩 매끄럽지는 않지만, 흐느낌과 호소력은 꾸밈없는 있는 그대로의 슬픔이며, 그대로 전달됐다는 것 이 제작자의 설명이다.
노래 못하는 가수는 tune 으로, 노래 잘하는 가수는 feeling 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눈물이 마르면' 은 디지털사운드 폭풍 속 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아시 2집 '눈물이 마르면' 은 유키스 '만만하니' 를 작.편곡한 프로페지웅 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곡 작사한 곡이다.
오는 18일 KBS 뮤직뱅크를 첫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그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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