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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에서 인숙(염정아)이 지훈(지성)의 후원자라는 기사에 화가 난 공여사(김영애)는 두 사람을 감금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기지를 발휘해 탈출한 지훈이 공여사에게 인숙의 금치산자 신청 자료를 들이밀며 인숙을 풀어줄 것을 제안했고, 진숙향(오미희) 여사의 후원 행사에 인숙과 지훈이 나타나면서 5회가 마무리 되었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의 빠른 전개와 영상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17일(목) 방송될 6회에서는 JK클럽의 사장이 된 인숙이 주변의 방해에도 흔들리지 않고 사장직을 잘 수행해내면서 입지를 굳혀가는 가운데, 인숙의 과거가 하나 씩 밝혀지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될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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